날고 싶은 자작나무를 추억하며 2009/06/10
(사진은 헤이리의 황인용 아저씨가 하는 음악 다방 건물)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브랜드 네이밍은 날고 싶은 자작나무다. 어린 시절 문구류에 관심이 많았던 그 소녀에게 최고의 브랜드 역시도 날고 싶은 자작나무였다. 브랜드라는 개념..
2009년 5월의 어느날, 점심시간의 그녀는 2009/05/30
전날 정신없이 마신 술로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던 날, 회사로 찾아갈께요, 해놓고서는 회사가 어딘지도 몰랐다. 시간은 자꾸 늦고, 연락은 안되고, 어쩌면 좋을까, 했는데... 언니는 마침 긴 회의로 지쳐있던 참이었다고 했..
어느날 밤 2009/05/17
사진을 찍는 누나를 신경 쓸 순간도 없이 아이는 동생과 히히하하 웃다가 무언갈 들고 뛰었다. 저 멀리서 엄마 손을 잡고 동생이 걸어오는 걸 보며 의기 양양해진 소년은 이제 집에 들어가 맛있는 저녁을 먹을 것이다. 남루한 동..
올림푸스 35 Ec 2_ 입양 보냅니다. 2009/05/17
남대문 의 어느 카메라 상에서 12만원에 구입한 목축식 카메라를 6만원에 내놓습니다. 우선 블록에 올려 지인들의 의향을 묻고 다른 곳으로 넘어가기로 해봅니다. 실제 찍은 롤은 2롤쯤 되네요. 목축식이 어렵기도 하고 익숙한 캐논..
날고 싶은 자작나무를 추억하며
2009/06/10
2009년 5월의 어느날, 점심시간의 그녀는
2009/05/30
어느날 밤
2009/05/17
올림푸스 35 Ec 2_ 입양 보냅니다.
2009/05/17
80년생의 방
2009/05/03
Gave birth
2009/05/03
Wedding
2009/04/26
Wall made _ in hong dae
2009/04/24
무한도전 봅슬레이 마지막 편
2009/04/06
[인켈 W500] 아부지를 위한 내비게이션 개봉기
2009/03/26

